역DCF의 성장률이 무슨 뜻인지, 회사의 실제 실적과 어떻게 비교하는지, 오해하기 쉬운 세 가지를 51개 기업의 실제 사례로 설명합니다.
한 문장으로
주가는 미래에 대한 베팅입니다. 역DCF는 그 베팅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오늘의 가격이 말이 되려면 이 회사의 현금흐름이 앞으로 10년간 얼마나 빨리 늘어야 하는가? 답은 하나의 퍼센트이고, 그 숫자로 할 일은 회사가 실제로 해온 것과 비교하는 것입니다.
숫자를 읽는 순서
- 1. 요구치를 찾는다. 가격이 필요로 하는 연 성장률입니다. 우리 글에서는 맨 위에 나옵니다. 예를 들어 코카콜라은 연 13.3%입니다.
- 2. 실적을 찾는다. 같은 지표가 지난 4~5년 동안 어땠는지 봅니다. 코카콜라의 매출은 연 5.5% 늘었습니다.
- 3. 격차를 본다. 요구치가 실적보다 훨씬 높으면 가격은 회사가 기어를 바꾼다고 가정합니다. 실적보다 낮으면 둔화하거나 지금을 반복하는 정도를 가정합니다.
- 4. 이유를 묻는다. 격차는 판결이 아니라 사업을 더 읽어야 할 이유입니다. 각 글의 나머지가 그 일을 합니다.
우리 데이터의 세 가지 사례
| 기업 | 요구 성장률 | 실적 | 시사점 |
|---|---|---|---|
| 테슬라 | 42.0% | 5.5% (FCF, 5년) | 아직 숫자에 나타나지 않은 로보택시·자율주행 소프트웨어·로봇에 값을 치르고 있습니다. |
| 코카콜라 | 13.3% | 5.5% (매출, 5년) | 회사 스스로의 가이던스가 뒷받침하는 것보다 성장주에 가까운 값을 받는 강한 브랜드입니다. |
| JP모건 | 3.4% | 14.4% (순이익, 5년) | 은행이 이미 해낸 것보다 훨씬 적게 요구합니다. 그래서 진짜 질문은 신용 사이클입니다. |
오해하기 쉬운 세 가지
- 왜곡된 출발 연도. 페라리의 4년 실적은 팬데믹이 아직 현금흐름을 누르던 2021년에서 시작해서, 26.7% 성장이 실제 속도보다 좋아 보입니다. 화이자는 코로나 백신 매출 때문에 반대 방향으로 왜곡됩니다.
- 산 성장. EQT은 FCF가 연 47% 늘었지만 대부분 두 번의 인수에서 나왔고, 자체 생산량 성장은 6.4%였습니다. 인수로 쌓은 실적은 자체 성장의 기록이 아닙니다.
- 잘못된 잣대. 마이크로소프트은 FCF(1.9% (FCF, 5년)) 기준으로는 요구가 커 보이고 클라우드 매출 성장에 비하면 훨씬 덜합니다. 어느 지표를 믿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알려주지 못하는 것
역DCF는 목표주가도 예측도 아닙니다. 할인율과 출발점 현금흐름에 따라 크게 움직이기 때문에 글마다 민감도 범위를 보여줍니다. 어디를 더 깊이 볼지 정하는 데 쓰고, 그다음에는 공시를 읽으세요. 은행·리츠·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인 회사를 다루는 방법을 포함한 전체 방법은 계산 방법 페이지에 있습니다.
다음으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성장을 요구하는 회사들은 요구가 가장 높은 순위에서, 가장 낮게 요구하는 회사들은 요구가 가장 낮은 순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역DCF가 무엇인가요?
역DCF는 오늘의 주가에서 출발해, 그 가격이 앞으로 10년간 필요로 하는 현금흐름 성장률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주식의 가치를 말해주지 않고, 지금 가격이 이미 가정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필요한 성장률이 낮으면 싼 주식인가요?
아닙니다. 낮다는 것은 가격이 요구하는 것이 적다는 뜻일 뿐입니다. 회사의 실제 실적이 마이너스라면 작은 요구도 실제 반전이 있어야 합니다. 결론을 내리기 전에 필요 성장률을 실적과 비교하세요.
할인율은 얼마를 써야 하나요?
정답은 하나가 아니어서 글마다 범위를 보여줍니다. 크고 안정적인 회사는 9%, 경기 민감하거나 위험이 큰 회사는 10%를 기본으로 하고 7~12%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줍니다.
숫자는 각 기업의 역DCF·스냅샷 글에서 가져왔으며 글마다 기준일이 다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