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 다루는 것
지금 주가가 앞으로 10년간 연 몇 %의 성장을 요구하는지를, 각 회사가 실제로 낸 실적 옆에 놓은 순위입니다. 우리의 역DCF 글 50편으로 만들었습니다.
요구가 가장 높은 12개
막대는 지금 주가가 10년간 필요로 하는 연 현금흐름 성장률입니다. 노란 마름모는 회사가 각자의 기준으로 실제 해낸 성장입니다. 마름모가 막대보다 왼쪽이면 가격이 과거보다 더 많이 요구하고, 오른쪽이면 덜 요구한다는 뜻입니다.
| 기업 | 요구 성장률(연) | 실제 실적 |
|---|---|---|
| 테슬라 | 42.0% | 5.5% (FCF, 5년) |
| AMD | 41.6% | 20.3% (FCF, 5년) |
| 팔란티어 | 34–48% | 59.9% (FCF, 5년) |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 36.0% | 29.5% (FCF, 4년, 최근 1년 16.3%) |
| TSMC | 28.5% | 34.2% (FCF, 5년) |
| 엔비디아 | 28.2% | 83% (FCF, 5년) |
| 아마존 | 27.1% | FCF는 감소, 매출은 +11.1% |
| 알파벳 | 26.3% | 2.3% (FCF, 5년) |
| 팔로알토 네트웍스 | 26.0% | 25.8% (FCF, 4년, 최근 12개월 9.3%) |
| ASML | 25.1% | 15.1% (매출, 5년, FCF는 2.7%) |
| 브로드컴 | 25% | 약 18% (FCF, 5년) |
| 시높시스 | 21.6% | -0.9% (FCF, 4년) |
순위 위쪽 읽기
- 실적보다 훨씬 높게 요구. 테슬라(42.0% 대 5.5%)와 AMD(41.6% 대 20.3%)가 가장 분명한 사례입니다. 가격은 지금 숫자가 보여주는 것보다 훨씬 큰 사업을 가정합니다.
- 매우 높은 실적보다는 낮게 요구. 엔비디아(28.2% 대 83%), 팔란티어, TSMC은 이미 해낸 것보다 덜 요구합니다. 그 실적이 더 커진 규모에서 반복될 수 있느냐가 산수가 아니라 진짜 질문입니다.
- 둔화하는 실적에 가까운 요구.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은 평균 29.5%를 낸 뒤 36.0%를 요구하지만 가장 최근 1년은 16.3%였습니다.
비교하기 전에
실적은 회사마다 알맞은 방식으로 재었습니다. 대부분 FCF이지만 일부는 매출·순이익·AFFO이고 기간은 4~5년입니다. 인수와 특이한 해가 여럿을 왜곡하며, 각 글이 그 방식을 설명합니다. 이것은 어느 주식이 최고인지의 순위가 아니라 어디를 봐야 하는지의 지도입니다. 방법은 계산 방법에 있고, 가장 낮은 요구는 짝이 되는 순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조사에서 가장 높은 성장을 요구하는 종목은?
테슬라로 잉여현금흐름이 연 약 42%씩 늘어야 하고, 이어 AMD(41.6%), 팔란티어(기준에 따라 34~48%) 순입니다. 테슬라의 5년 실적은 5.5%, AMD는 20.3%입니다.
요구 성장률이 높으면 비싼 주식인가요?
그것만으로는 아닙니다. 엔비디아는 연 28.2%를 요구하지만 지난 5년 FCF는 연 83% 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요구와 실적의 격차, 그리고 그 실적이 반복될 수 있느냐입니다.
숫자는 각 기업의 역DCF·스냅샷 글에서 가져왔으며 글마다 기준일이 다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