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 다루는 것
주가가 요구하는 성장이 가장 작은 회사들을, 이미 그 이상을 해낸 회사와 실적이 아직 마이너스인 회사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요구가 가장 낮은 12개
짝이 되는 순위와 같은 차트를 반대쪽 끝에서 본 것입니다. 막대가 짧을수록 가격이 요구하는 성장이 작습니다. 노란 마름모는 회사가 각자의 기준으로 실제 해낸 성장입니다.
| 기업 | 요구 성장률(연) | 실제 실적 |
|---|---|---|
| 시그나 | -2.8% to -1.0% | 8.6% (FCF, 4년) |
| 뱅크 오브 아메리카 | 1.2% | -1.2% (순이익, 5년, 2025년은 +13.1%) |
| JP모건 | 3.4% | 14.4% (순이익, 5년) |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 3.6% | 5.1% (FCF, 5년) |
| IBM | 4.4% | 14.7% (FCF, 2년) |
| 옥시덴탈 | 4.9% | -14.2% (FCF, 5년) |
| 유나이티드헬스 | 5.6% | 위기 이전 13.6%, 최근 5년 -5.2% |
| CVS 헬스 | 6.15% | -16.1% (FCF, 5년) |
| 엑슨모빌 | 7.0% | -10.0% (FCF, 5년) |
| 리얼티인컴 | 7.7% | 4.5% (주당 AFFO, 5년) |
| 화이자 | 7.8–9.6% | -25.8% (FCF, 5년, 코로나로 왜곡) |
| 셰브론 | 9.2% | 경영진 자체 목표: 10% 이상 |
아주 다른 두 종류의 낮음
- 실적이 이미 더 높다. 시그나(-2.8% to -1.0%), 뱅크 오브 아메리카(1.2%), JP모건(3.4%), 아메리칸 익스프레스(3.6%), IBM(4.4%), 그리고 위기 이전의 유나이티드헬스(5.6%)는 이미 해낸 것보다 덜 요구합니다. "부담 없는" 조합이라고 부르지만, 시장이 왜 조심스러운지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 실적이 마이너스다. 옥시덴탈(4.9%), CVS 헬스(6.15%), 엑슨모빌(7.0%)도 적게 요구하지만 FCF가 줄어들고 있습니다(각각 연 -14.2%, -16.1%, -10%). 작은 요구도 추세의 실제 반전이 있어야 합니다.
낮다고 싸다는 뜻은 아닌 이유
역DCF는 가격과 과거 사이의 거리만 잽니다. 시장이 조심스러운 이유, 즉 특허 절벽, 규제, 신용 사이클, 원자재 가격은 보지 못합니다. 은행은 순이익이 현금흐름을 대신하는 근사에 기대는데, 이는 계산 방법에서 설명합니다. 결론을 내리기 전에 종목별 글을 읽고, 반대쪽 끝은 요구가 가장 높은 순위와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가장 낮은 성장을 요구하는 종목은?
시그나(연 약 -2%), 뱅크 오브 아메리카(순이익 기준 1.2%), JP모건(3.4%), 아메리칸 익스프레스(3.6%), IBM(4.4%) 순으로 요구가 낮습니다. 회사마다 비교 기준이 달라서 각자의 실적과 비교해야 합니다.
요구가 낮으면 매수 신호인가요?
아닙니다. 더 자세히 볼 이유일 뿐입니다. 옥시덴탈(4.9%), CVS(6.15%), 엑슨모빌(7.0%)도 요구가 적지만 이들의 FCF는 줄어들고 있어서 그 정도도 반전이 있어야 합니다.
숫자는 각 기업의 역DCF·스냅샷 글에서 가져왔으며 글마다 기준일이 다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